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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아는 비차타이지만
오늘만은(이미 어제구나) 많은 사람들이 기억해줬으면 해서 올림
제목의 내용은 10년전이라 기사를 찾을 수 없으나(최대한 기사 제목이랑 내용 키워드를 더듬으며 검색해 봤으나 이 기사에서 내가 말하는 내용은 사실 헤드라인이 아니었고 인터뷰 중 일부분이어서 텍스트 자체를 정확히 기억하는건 아니라 못찾음 근데 그때 분명 이 내용 봄)
당시 친한 김희철이 설리 보고 너 그렇게 계속 웃고있으면 조금만 안웃어도 변했다고 사람들이 그런다 걱정하는 식으로 얘기하니까
설리가 자기는 진짜 무대서는게 즐거워서 웃는거라고 대답했다고 함
그냥 설리의 팬이었든 아니었든
어쨌든 감당하기 힘든 무게로 세상을 등진 이를 기억할 땐
그 사람이 가장 열심히 했고 그렇기에 아름다웠던 때를 기억하는게 좋은 것 같아서 가져와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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