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안쓰러운사람이라서.. 아까 뉴스보고 일하다가 지금 핸드폰보는데 기자들 만행보면서도 대체 어린애한테 뭐하는건가싶고 나도 8년동안 우울증때문에 약먹고 살았었는데 나는 이제 정말 큰 일 없고 아프지않는 하루하루가 감사해서 1분 1초가 소중한 사람이야 내가 그럴 수 있던 이유는 몇년이 지난 내 과거들이 이젠 정말 과거가되었기 때문인데 설리는 몇년이 지난 일들도 항상 현재처럼 모두에게 지탄받았잖아 끝나지않는 괴로움이 얼마나 버티기 어려웠겠어.. 이젠 편했으면좋겠어.. 아프지않고 무섭지않고 외롭지않고 두렵지도않고 설리 마음이 편했으면 좋겠다..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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