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도 예능도 대박나면서 토니안 개인으로는 h.o.t때보다 더 많은 부와 인지도를 쌓던 토니안의 진짜 전성기시절임
근데 그 시기에 우울증을 극심하게 앓음
하지만 누가봐도 잘풀리는 사람 속얘기 해봐야 돌아오는건 배부른소리한다는 반응이었고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참고)
그래서 무려 4년을 담당의사 외 그 누구에게도 우울증 얘기안함
힘들단 말 안하고 오롯이 혼자 감내한 결과는
우울증에서 조울증 대인기피증 등 무려 8가지 진단을 더 받음 (인생극장 참고)
토니안이 지금 모습으로 대중들앞에서 활동하는건 군대에서 다내려놓고 여러사람들한테 나 아픈사람이라고 도와달라하고 부딪히고 굴러서 가능했던거
쟤넨 돈잘벌고 내가 더힘드니 남의 불행을 함부러 재단하고 가벼이 여기는거 그런인식이 수많은 연예인들 정신을 더 갉아먹은게 아닐까싶음. 요며칠 트위터며 인티며 타싸며 자주올라갔던 아이돌 손절해야할순간? 그런글들보니 이 편이 생각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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