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불안해보이는 모습을 보일때마다 내가 할수있던게 응원뿐이라서 미안해. 진리야 이제 거기가서 푹쉬어.내가 너의 몫까지 살다가 거기가서 삶에 대한 이야기로 같이 수다나 떨자. 그러니깐 거기서 행복하게 지내고,거기서 너의 걱정만 하고 살고있어.내가 먼훗날에 가서 물어볼거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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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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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불안해보이는 모습을 보일때마다 내가 할수있던게 응원뿐이라서 미안해. 진리야 이제 거기가서 푹쉬어.내가 너의 몫까지 살다가 거기가서 삶에 대한 이야기로 같이 수다나 떨자. 그러니깐 거기서 행복하게 지내고,거기서 너의 걱정만 하고 살고있어.내가 먼훗날에 가서 물어볼거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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