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네 스스로에게 적은 말 나는 아직도 잊지 못한다.. "그 누구보다 상처받고 행복하게 살아라. 어떤 인생이든 풍경 좋은 계단만 걸어라." 연 만드면서 네가 적었던 "행복하게 살고 싶다."도 잊혀지지 않아... 네 바램대로 네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팬들과 멤버들, 지인들은 누구보다 챙기는 너인데 너 스스로가 행복하지 않다면 나는 행복하지 않을 것 같아. 태형아 네 스스로도 행복해졌으면 좋겠어. 상처 받지 말고 그간의 상처는 다 잊고 언제나 행복만 했으면 좋겠어. 겉으로 말고 네 속 안에서 진정으로 행복했으면 좋겠다. 우리 곰돌이.. 늘 건강 맨날하고 항상 행복만 해야해. 보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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