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아 햇수로 12년째 음악으로 또 연기로 여러 메시지를 전하고 사랑과 위로로 내 삶이 외로울 틈 없게 만들어 줘서 고마워 나는 네 덕분에 이렇게 따뜻한 매일을 보내는데 너는 혹시 지금 이 순간 덜컥 외로움을 느끼지는 않을까 가끔은 걱정이 되기도 해 여전히 쉬이 잠 못 드는 밤에 힘들지는 않을까 이유 없는 무기력이 너를 무겁게 짓누르고 있지는 않을까... 쓸데 없는 걱정 같지만 많은 사람에게 행복을 주는 만큼 더 많은 행복이 네게 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도 마무리를 해 지은아 우리 항상 행복하자 앞으로도 서로 빚진 것 없이 사이좋게 지내자 늘 고맙고 사랑해 앞으로도 항상 네 곁에서 묵묵하게 응원할게

인스티즈앱
🚨현재 난리 난 KTX 의자 참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