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6년도의 네가 아직도 너무너무 안쓰러워서 언제나 안아주고싶었다 힘든 티 하나 안 내고 여기까지 달려와준 네가 언제나 나는 안쓰럽고 미안하고 사랑해 너와 그리고 네가 사랑하는 멤버들이 더욱 더 잘되길 응원해 사랑해 정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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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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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6년도의 네가 아직도 너무너무 안쓰러워서 언제나 안아주고싶었다 힘든 티 하나 안 내고 여기까지 달려와준 네가 언제나 나는 안쓰럽고 미안하고 사랑해 너와 그리고 네가 사랑하는 멤버들이 더욱 더 잘되길 응원해 사랑해 정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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