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너무 좋아. 너무 좋아서 이 아이를 향해 쏟아지는 비난에 내가 너무 상처를 받았어. 사진을 봐도 눈물이 나고 하루종일 이 애 걱정 밖에 안됐어. 얘를 보면 행복해짐과 동시에 슬퍼져. 그래서 조금 덜 좋아하기로 했어. 나를 지키기 위해서. 나는 너무 약하고 겁쟁이라서 그냥 내가 도망치기로 했어. 미안해 내새끼. 나는 힘들지언정 너는 꼭 행복해야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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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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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너무 좋아. 너무 좋아서 이 아이를 향해 쏟아지는 비난에 내가 너무 상처를 받았어. 사진을 봐도 눈물이 나고 하루종일 이 애 걱정 밖에 안됐어. 얘를 보면 행복해짐과 동시에 슬퍼져. 그래서 조금 덜 좋아하기로 했어. 나를 지키기 위해서. 나는 너무 약하고 겁쟁이라서 그냥 내가 도망치기로 했어. 미안해 내새끼. 나는 힘들지언정 너는 꼭 행복해야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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