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서로를 비춰주는 별이고, 서로가 서로에게 뮤즈인 빅스와 별빛! 지금까지 쉬지않고 열심히 잘 달려왔고, 앞으로도 잘 부탁합니다! 빅스를 좋아하면서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는 다는 느낌을 받았고, 사랑을 어떻게 표현하고 전하는 건지 배울 수 있었어 존재만으로도 힘이 된다는게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었고, 하루하루를 즐겁게 보낼 수 있게 만들어줘서 고마워 힘들때는 언제든지 뒤돌아 서서 늘 곁에서 함께하는 서로를 생각하고, 쉬고 싶을 때는 편하게 다가와 기대어 쉴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게⭐️ 영원히 함께, 늘 곁에서 걸어나가는 길들을 함께할게 사랑해 빅스야. 말로 다 표현 못할 정도로 정말 많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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