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1위를 하고 나서 서로 부둥켜안으며 울고 겨우 눈물 참고 서로 달래주던게 아직도 눈에 선한데 지금은 벌써 5년이라는 시간동안 같이 했네 사랑해 내 청춘들 13명 다 함께하자 그 뒤를 지켜주고 아껴주고 빛내줄게 서로만 믿고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