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아 16살 어린 나이에 연예계에 데뷔해서 마음 고생 많이 심했을거라는거 잘알아 너의 무대에 있어서 완벽을 추구하는것도 잘알아 그 완벽을 추구하기 위해 너를 벼랑 끝으로 내몰면서 연습한다는것도 알아 휴일없이 지금까지 달려온 너를 보면 늘 해주고 싶은 말이 있어 마냥 달리지 않아도 돼 쉬어도 돼 쉬는건 다음을 위한 준비 단계일뿐이잖아 완벽을 추구하는 너를 잘알고 있기에 많이 걱정돼 아프진 않을까 힘들지 않을까 피곤하지 않을까 잠시 쉬어도 돼 멈춰 서도 돼 다시 일어날 너를 너무나도 잘 알고 있으니까. 사랑해 태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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