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조이풀들이 저희가 다 뭘 해도 어떤 걸 해도 어떤 길을 걸어도 그게 맞는 거라고 항상 해주셔서 그걸 믿고 저희는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켄타의 선택과 제비제의 의견을 존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