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조이풀들이 저희가 다 뭘 해도 어떤 걸 해도 어떤 길을 걸어도 그게 맞는 거라고 항상 해주셔서 그걸 믿고 저희는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켄타의 선택과 제비제의 의견을 존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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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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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조이풀들이 저희가 다 뭘 해도 어떤 걸 해도 어떤 길을 걸어도 그게 맞는 거라고 항상 해주셔서 그걸 믿고 저희는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합니다. 언제나 켄타의 선택과 제비제의 의견을 존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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