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한테 손가락질도 받아봤는데 정말 운명처럼 그 날 콘서트에서 엔딩때 우리 리더가 그러더라 자신들이 아이돌이라는 이유만으로 팬들까지 비난을 받는다는 얘기를 하면서 한순간도 후회하고 부끄러웠던 적 없다고, 그런 사람들보다 더 열심히 살아왔다는 걸 안다고 말하는데 내가 이 사람들을 좋아한다는게 너무 자랑스럽고 더 사랑하게 되더라고 승철아 우리 총괄리더 어린 나이에 리더라는 자리에 서서 부담감도 많이 받아보고 무거운 짐도 들어봤겠지만 이제는 행복만 했으면 좋겠어 단 한 순간도 너희를 좋아해서 후회한 적은 없으니까 사랑해 세븐틴 13명 모두 너무 사랑해 앞에 있는 길이 꽃길이 아니더라도 캐럿들 손 잡고 같이 걸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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