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루를 책임져주고 있는 너희들이 너무 고맙고 또 그렇게 살인적인 스케줄 속에서 너희만의 노래를 만들고, 우리에게 보여주려 노력해줘서 고마워. 나는 너희 덕분에 평범한 일상 속에서 특별함을 찾았어. 그 특별함이 가끔은 위로가 되기도 하고 든든하게 의지가 되기도 했어. 얘들아, 우리 지금처럼, 아니 지금까지 그래왔듯 천천히, 조금씩 서로만 바라보면서 가자. 남들이 매기는 순위, 평판에 연연하지 말고 체하지 않도록 지금처럼만 지내자. 우리만 행복하면 돼. 너무 부담 갖지 마. 평생 하고 싶은 음악 하면서 즐겁게 살아. 우리는 너희 앞에서 정말 요란하게 응원하며 끌어줄게. 너희가 지치고 힘들 때마다 열렬하게 응원하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을 보면서 힘을 얻고 웃음을 얻었으면 좋겠어. 내가 받은 많은 것들을 너희에게도 전해주고 싶어. 사랑해 데이식스. 백번을 태어나도 우리는 데이식스와 마이데이야 다른 팬들, 연예인들도 늘 행복했으면 좋겠어. 생각이 많아지는 밤이다. 내 가수들이 너무 보고 싶어. 우리 모두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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