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다
하늘에서 내가 시랑하는 사람들만 데려가는거같아
너와 우연히 마주친 식당에서 내가 팬이에요 너무 사랑해요라고 적은
쪽지를 건내고 후다닥 내자리로 돌아와 너를 봤을때
넌 니자리에서 예쁜 하트를 나에게 보냈어
그때가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기억이란걸 말해주고싶었는데
너를 괴롭히던 가시덩쿨속에서 벗어나 포근한 구름위에서 환하게 뛰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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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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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다 하늘에서 내가 시랑하는 사람들만 데려가는거같아 너와 우연히 마주친 식당에서 내가 팬이에요 너무 사랑해요라고 적은 쪽지를 건내고 후다닥 내자리로 돌아와 너를 봤을때 넌 니자리에서 예쁜 하트를 나에게 보냈어 그때가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기억이란걸 말해주고싶었는데 너를 괴롭히던 가시덩쿨속에서 벗어나 포근한 구름위에서 환하게 뛰놀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