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연이 정말 라이브에 대한 이야기들 다 보고 있었는지 2018년 5월 20일 콘서트에서 라이브에 신경을 많이 썼다고 얘기하면서 펑펑 울고 2017년 2월 19일 콘서트에서 식스틴 준비하면서 정연이 손잡고 울고 길가다 울고 정말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지만 정말 힘들었었다고 얘기하면서 펑펑 울고 2019년 5월 26일 콘서트에서는 자기 옆에 있어주는 트와이스 멤버들이랑 원스들이 본인에겐 너무 큰 존재같다고 얘기하더니 사나소감 끝나고 9명이 안겨서 울더라.. 그리고 타임지 인터뷰에서 9명 모두가 비슷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는게 그걸 나연이가 얘기했다는게 너무 와닿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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