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때 진짜 많이 울었는데.. 근데 아프면 아프다고 슬프면 슬프다고 이야기해줬으면 좋겠다. 많은 사랑을 받는다는 사실이 모든 힘든 감정을 덜어내주는 만병통치약은 아닐테니까. 자신의 고통을 스스로 검열하고 잘라내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울 방탄이들 그냥 행복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