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싸 전날 사랑니 뽑아서 고통이 절정에 치닫고 발음 제대로 안되는 상태에서 알바 끝나고 팬싸 갔는데 최애: 에구... 볼 부었네... 죽같은거 먹었어요?? 나: (잘못들음) ......?!?! 에...? 뭐같은거요....? 최애: 죽! 죽! 밥 못먹잖아~ 나: 아! 죽 못먹었어요ㅠㅠㅠㅠ 점심 알바해요 최애: (점심 알빠에요로 잘못 들음) ... 미안... 나: (같이 숙연) 다행히 다음날 팬싸가서 해명타임 했다...... 사오정 둘이 얘기하는 느낌이었엌ㅋㅋㅋㅋ 물론 사랑니 뽑고 발음 격해진 내 입이 제일 잘못함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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