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까부터 이 사진 보면서 울고 있음 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정말 미치겠다 애는 이때 이미 알았을 거 아냐 동생이 빨리 오라고 얘기 했어도 자기는 절대 불릴 일이 없다는 걸 궁예긴 한데 준호가 소감에서 윤성이 언급한 걸로 봐선 티오 있단 것도 윤성이만 알았을 거 같은데 그래서 더 마음아파 파이널 끝나고 의자에서 내려와서 제일 먼저 윤성이한테 안겼고 윤성이 쳐다도 못보면서 우는데 그게 자꾸 생각나 준호랑 있을 때는 씩씩하게 있다가 형이 안아주니까 그제서야 울던 윤성이가 자꾸 떠올라 그마저도 준호랑 다시 안으면서 준호 등 토닥여주던게 자꾸 생각나서 미치겠다 데뷔 못할 것 같아서 부모님 안 불렀다는 게 자꾸 멤돌고 울림 불렸을 때 서로겠거니 했을 걸 생각하니까 숨이 막혀 다 싫다 다 너무 싫어 솔직히 나만 둘 못 놓은 거 같고 무섭다 한 그룹에 있는 애들을 그렇게 바라고 기다렸는데 나만 아직도 같이 좋아하나 싶어서 무서워 나는 이제 더이상 깊게 생각 못하겠어 그냥 다 지나갔음 좋겠고 그저 애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마음이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