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돈에 극성이어서 자식 좋은 대학보내게 하려고
시험문제를 빼온건데
자식은 어쩔수없이 받아들였고
결국은 다 아는 상태로 시험을 쳤고
그걸 같은 반 친구들이 알았고
같은 반 친구들은 그 아이의 부모님이 극성인걸 아니까
걔도 불쌍하다 생각하지만 이게 공정성이있는건가 싶은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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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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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돈에 극성이어서 자식 좋은 대학보내게 하려고 시험문제를 빼온건데 자식은 어쩔수없이 받아들였고 결국은 다 아는 상태로 시험을 쳤고 그걸 같은 반 친구들이 알았고 같은 반 친구들은 그 아이의 부모님이 극성인걸 아니까 걔도 불쌍하다 생각하지만 이게 공정성이있는건가 싶은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