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순진한 미소 뒤에 얼마나 큰 외로움과 아픔이 있는지도 모르는 주제에 왜 강하다고 괜찮다고 생각했을까 돌이켜보면 특이하고 이상했던건 그 아이가 아니라 자기만의 잣대로 남을 평가하는 편협한 시각에 불과한 것을 왜 다들 그 아이의 잘못으로 몰아간걸까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젊고 꽃다운 나이인데 이렇게 갔다는게 너무 안타깝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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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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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진한 미소 뒤에 얼마나 큰 외로움과 아픔이 있는지도 모르는 주제에 왜 강하다고 괜찮다고 생각했을까 돌이켜보면 특이하고 이상했던건 그 아이가 아니라 자기만의 잣대로 남을 평가하는 편협한 시각에 불과한 것을 왜 다들 그 아이의 잘못으로 몰아간걸까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젊고 꽃다운 나이인데 이렇게 갔다는게 너무 안타깝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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