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소속사에게 휘둘릴 수밖에 없는것도 있다고 생각해ㅜ 본인 직업에 관한 일들을 부모님이 모든사정 아시고 언제나 도울수도없고 아무리 똑똑해보여봤자 회사에 비하면 너무 약하고어려ㅜ 심리적으로든 육체적으로든 착취에 가까운 관계되기 쉬운게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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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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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소속사에게 휘둘릴 수밖에 없는것도 있다고 생각해ㅜ 본인 직업에 관한 일들을 부모님이 모든사정 아시고 언제나 도울수도없고 아무리 똑똑해보여봤자 회사에 비하면 너무 약하고어려ㅜ 심리적으로든 육체적으로든 착취에 가까운 관계되기 쉬운게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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