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일어난 일 내가 돌이킬 수도 없고 내새끼가 그런 소리 들은 건 화나지만 회사가 백번 잘못한 일 윤성이만 보고 간다고 생각하니 맘이 괜찮아짐 그래도 이 핑계로 수업은 쨌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