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글 : https://www.instiz.net/name_enter/66393381 이제 다녀왔으니까 잘 잘수있겠지? 나 이제 곧 서른인데 참 주책이다 태어나서 두번째로 연예인 빈소를 다녀왔는데 그 후로 꾹 참고 속으로만 보내주다가 갔다왔어 왜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일찍 떠나는지 모르겠다 처음 갔을때는 진짜 어렸을때라 펑펑 울었는데 오늘은 이제 나도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울고싶어도 참게되더라 근데 지금 자꾸 왔다갔다 해 감정이란게 이걸 제어하기가 참 힘들다 그리고 보고싶다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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