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도 들고 연차도 늘면서 자기 얘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기고 또 그 생각 그대로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니까 그런 거 같아 예전에는 애교도 부리고 잘 웃더니 요새는 왜그래? 왜 그러고 다녀? 라고 했을 때 한창 활동할 때는 "사실 저렇게 웃는거 힘들어요 원래 이게 내 표정이에요" 할 수 없던 상황이고 이제는 "나 원래 이랬어 원래 이런 사람인데?" 했지만 사람들이 들어 주지 않았고.. 설리가 변했다라고 생각만 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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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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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도 들고 연차도 늘면서 자기 얘기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기고 또 그 생각 그대로 말 할 수 있는 사람이 되니까 그런 거 같아 예전에는 애교도 부리고 잘 웃더니 요새는 왜그래? 왜 그러고 다녀? 라고 했을 때 한창 활동할 때는 "사실 저렇게 웃는거 힘들어요 원래 이게 내 표정이에요" 할 수 없던 상황이고 이제는 "나 원래 이랬어 원래 이런 사람인데?" 했지만 사람들이 들어 주지 않았고.. 설리가 변했다라고 생각만 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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