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_enter/6639598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마플
To.SM 플레이브 방탄소년단 인피니트 비투비 빅스 제로베이스원(8) 세븐틴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09
이 글은 6년 전 (2019/10/16)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브금을 재생 시켜주세요














< 4가지 '이동혁' 고르기 > | 인스티즈


교내 야구부 이동혁


인기가 아주 많다. 운동장 뜨거운 뙤약볕 아래 여학생들을 몰고 다니는 인물. 엄마 친구 아들이기도 하다. 곧 있을 고교 야구 대항전을 위해 한참인 연습 때문에 창가석은 이미 매진이다. 꺄악 거리는 소리에 원래 창가 자리 주인인 나는 절로 인상을 찌푸렸다. 이동혁을 처음 봤을적 조그만한 녀석이 새까맣게 그을린 얼굴과 어깨 죽지에 배트가방을 메고 있었다. 창 밖에서 3루에서 홈으로 향해 달리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짧은 시간에 많이 자라 있었다. 홈런이다. 그리고 기분 탓 인지 모르겠지만. 홈런을 치고 들어와 해맑게 웃던 그 얼굴과 눈이 마주 쳤다. 찰나 였다. 사실 우리는 나이를 하나씩 먹고 이성에대해 생각이 깊어 질 즈음 자연스레 거리가 생겼다. 마음대로 손을 잡지도 그 어떠한 스킨쉽도 할 수 없었다. 그게 무얼 의미하는지 알아버려서. 그렇게 눈이 마주쳐도 그냥, 그냥 그렇게 지나갔다.


학원을 마치고 무거운 몸을 이끌고 아파트 단지 안에 들어서니 놀이터 그네에 앉아 있는 익숙한 등이 보인다. 등번호 13번. 아는체를 하기에는 이미 멀어져버린 거리를 내가 볼 자신이 없어서 그냥 평소처럼 모른척 지나간다. 시준희. 제발 그냥 넘어가길 바랬지만 이동혁의 입에서 나온 내 이름에 나는 발걸음을 멈출 수 밖에 없었다. 그리고 뒤돌아 안녕. 인사를 건냈더니 자신 옆에 비어 있는 그네에 앉으라는듯 손으로 두어번 자리를 두들겼다.


오랜만이네. 이번에도 내가 먼저 말을 꺼냈다. 그러게. 돌아오는 대답은 담백했다. 어색해지는 분위기에 그네를 잡은 손을 꽉 쥐고 발을 굴렸다. 천천히 그네가 진자 운동 마냥 움직인다. 시준희. 다시 한번 내 이름이 불린다. 움직임이 멈췄다. 이동혁이 내가 앉아 있던 그네를 잡아 돌려 자신과 눈을 마주하게끔 만든다. 이렇게 두 눈을 가까이서 본 적이 있었나. 나보다 더 긴장한 것 같은 얼굴을 한 이동혁. 목울대가 한번 꿀럭 이더니 입을 연다. 


" 나 내일 경기에서 홈런 치는 수 만큼, 소원 들어줘. 거절은 없어. 모른체도 하지마. 나 상처받아 -. "



등번호 13번, 시준희와 처음 만난 날 x월 13일.


다음날 동혁은 고교 대항전 역대 최대 홈런 수를 기록했다.






























< 4가지 '이동혁' 고르기 > | 인스티즈


4년 연애, 이별한 이동혁


이 이별은 누구의 탓도 할 수 없었다. 공인이라는 직업으로 잠자는 시간도 부족한 동혁과 잦은 부재중과 한달에 한번 꼴로 만날 수 밖에 없는 현실에 지친 준희. 늘 카메라 앞에서 웃어야하고 힘들어도 힘든 티를 내서는 안되는 지켜보는 눈이 너무 많은 동혁을  준희는 자신이 백번이고 이해해야 한다 생각했다. 겪어보지 않고는 모르는 일이니까. 하지만 사랑하는 연인의 감정은 이성이 제어 할 수 없었다. 그래서 준희가 먼저 헤어지자 이별을 고했다. 이별마저 얼굴 보고 할 수 없는 노릇이었다. 전화 너머로 들리는 지친 동혁의 목소리. 준희야, 내가 다 미안해. 지금도 너 혼자 둬서 안되는 거 아는데. 당장 갈 수 가 없어서 더 미안해. 목소리에 물기가 서려있다. 전화를 끊고, 준희는 예닐곱 먹은 아이도 아니면서 자주 보지 못하고 연락 되지 않는다고 헤어지자 말한 어른스럽지 못한 자신의 모습이 너무 못나고 화가나 엉엉 울어버렸다. 끝까지 준희 먼저 생각하는 동혁. 자신이 차이기라도 한 듯 준희는 보름의 밤을 거의 눈물로 지새웠다.


동혁은 이별속에서 강행되는 스케줄을 모두 완벽히 소화중 이었다. 누군가 자신을 본다면 독하다고 할 수 있을 노릇이다. 이동중 짧게 준희의 메신저 프로필을 보기도 하고 SNS에 접속해 보기도 했다. 소식이라도 알고 싶었는데. 준희의 흔적은 그 아무 것도 알 수 없었다. 자신의 욕심이라 생각했다. 일과 사랑을 다 가지고 싶은. 그런데. 하나를 잃고 나니 깨달았다. 동혁은 자신의 전부를 잃은 것 이었다.


- 동혁씨에게 가장 소중한 것 은 뭘까요?

" 제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거라 .. "


조곤히 말을 이어가던 동혁이 기어코 묵어뒀던 눈물을 다 토해내 버렸다. 매니저는 잠깐 끊고 가자며 방송 관계자들에게 사과했고. 동혁은 자리에 앉아 어린아이처럼 목놓아 눈물을 흘렸다. 준희가. 시준희가 너무 보고싶었다.


























< 4가지 '이동혁' 고르기 > | 인스티즈

곰인척 하는 여우 연하 이동혁


준희는 졸업을 앞둔 4학년. 동혁은 갓 입학한 새내기다. 신입생 환영회. 무슨 화석이 그런 곳을 가냐며 뿌리쳤지만 친구의 손에 이끌려 온 그날을 준희는 후회한다. 그 곳만 가지 않았더라면 이 순진한 척을 하는건지 그저 아무것도 모르는 진짜 순딩이인지 모를 동혁에게 꼬이지 않았을테니 말이다. 동혁은 준희 옆에 붙어 학식이며 사소한 일까지 함께 했다. 마음약한 준희는 또 뿌리치지 못하고 그래 일학년 이니까^^. 라는 마음으로 함께 해주었다. 그게 여우의 속셈인지도 모른체 말이다. 준희야 너 소개팅 안받을래?, 이 오빠가 너무 어린애들은 싫다해서. 과방 라꾸라꾸 침대에 누워있던 준희가 볼을 긁적였다. 글쎄. 한번 나가라도봐, 그 오빠 차도 있고 되게 다정해. 준희는 귀찮아 대충 고개만 끄덕였다. 과방에 있는 한 사람은 잠깐 잊은체 말이다.


네가 어떻게 여기에 있어?. 소개팅 당일 그래도 첫 만남이니 나름 꾸미고 나온 준희 앞에는 웃고 있는 동혁이 존재했다. 상민선배가 오늘 대신해서 저보고 나가라고 하던데, 누나가 있을줄 몰랐죠. 라는 동혁의 대답. 뭔가 찜찜했지만 그 기분 뒤로하고 이왕 나온거 밥이나 먹고 들어가자는 말에 긍정적으로 응했다. 정말 딱 밥만 먹을 생각이었는데. 해가 지고 함게 술까지 할 줄이야. 준희는 미리 동혁에게 자신의 집주소를 적어다 줬다. 술이 저엉말 약하니 혹시라도 잠에 들면 택시라도 태워다 보내달라고. 아니나 다를까 준희의 고개는 꾸벅 꾸벅 냅다 박기 일보직전이 되었다. 동혁은 그 모습을 보고는 웃었다. 정말 확신의 자기 스타일, 시준희.


때는 신생회 일주일전. 과실 앞을 낑낑 지나가던 준희를 보았던 동혁 이었다. 저런 사람도 있었나. 수소문해보니 졸업반이며 이름은 시준희 라고 했다. 아싸도 인싸도 아닌 그 어딘가에 걸쳐진. 그런 사람에겐 자신의 여우같은 면모 보다는 먼저 편하게 아주 둔하게 다가가는게 성공확률이 높았다. 벌써 친해진 선배에게 아양을 떨며 간곡히 부탁했다. 4학년 선배들도 다 함께 환영회를 하면 안되냐고. 절대 안된다할리가 없다. 동혁은 자신의 앞에 앉은 준희를 보며 성공의 미소를 지었다.


" 안녕하세요, 누나 -. 제 이름은 이동혁 이에요. "




















< 4가지 '이동혁' 고르기 > | 인스티즈


빌런 이동혁


정부에서는 빌런 포획 작전을 시행했다. 그에 소속 요원인 준희도 포함이었다. 내일이면 이런 꿀 같은 휴식도 없겠지. 준희는 앓는 소리를 내며 동혁의 품을 더 파고 들었다. 이렇게 단 둘만 다른 세상에 살고싶다. 일도 안하고 매일 같이 누워있다 느지막히 일어나 게으름도 피워보는건데. 출근하기 싫은 준희의 투정을 동혁은 말없이 그저 품에 안긴 허리를 더 꽈악 안아주는 걸로 답했다. 그리고 둘은 약속이라도 한 마냥 서로의 입술을 깊고 진득히 탐한다.


굉음의 폭발 소리가 귀를 찢는다. 이번에 포획 할 빌런은 얼굴도 뭐도 알려진게 없었다. 그저 빨간 피로 적은 짧은 메세지만이 끝. 준희가 소리를 따라 갔을 때 는 ' Love is not a sin' 이라는 문장이 적혀있었다. 사랑은 죄가 아니다. 그냥, 기분이 이상했다. 집에 있을 동혁이 보고 싶었다. 얼른 안기고 싶다. 온기를 느끼고 싶다. 그렇게 멍을 때리고 있으면 저 멀리 높은 빌딩이 무너져 내리는게 보였다. 이번 작전은 정부 내에서도 꽤나 입방아에 오를 큰 스케일이다. 귀를 타고 흐르는 무전소리가 들린다. 여기 목표가 나타났다. 지직 거리는 소리에 일단 달렸다.


무너진 건물 안. 불씨가 타닥이고 매캐한 연기로 눈이 다 따가웠다. 내부가 약하니 얼른 포획후 나와라는 명이 들렸다. 준희는 손에 장전된 총을 꽈악 쥔 후 조심히 걸었다. 그리고. 거짓말 처럼 사람의 형체가 보이기 시작했다. 연기가 거둬지고 보이는 얼굴에. 준희는 놀란 얼굴을 감출 수 도 없었으며 손이 다 떨려 쥔 총 까지 바닥으로 떨어 뜨렸다. 그리고 마지막은 잿더미에 털썩 주저 앉았다. 너, 너. 이동혁 네가 왜 여기있어. 집에서 날 기다리고 있어야지. 네가 왜, 왜. 더 이상 말을 이어가지 못했다. 눈물이 다 났다. 동혁은 멀건 얼굴로 저벅히 걸어왔고. 쓰러져 앉은 준희의 양 팔을 붙잡아 일으키기까지 했다. 그리곤 손에 떨어진 총까지 다시 쥐어 주며. 달달 떨리는 다리가 주체 안된다. 동혁이 그런 준희를 익숙히 껴안고는 말한다.


" 여기, 내 심장을 쏴. 늘 네가 기대어 잠들던 이 곳이 심장이야. "


 Love is not a sin. 사랑은 죄가 아니야 준희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삽니당 'ㅁ'



대표 사진
시민1
굴려버려 이동혁은 없나여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2
야구부 동혁이여 ㅠ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3
저는 다..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4
야구부 동혁 사랑해 진짜 내 모든걸 걸고 야구부 동혁이를 갖겠어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5
야구부 이동혁 너 가만히 있어 내가 간다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6
ㅠㅠㅠㅜㅜㅜㅜㅜ연하ㅜㅜㅜㅜ이동혁에 인생 걸게ㅜ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7
오마이갓 야구부 이동혁 미쳤다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8
아 오바 진짜 나 잠만 진정 좀 할게 아니지 진정이 될 리가 야구부 이동혁 뭐야 너... 아니 빌런은 또 하 나 잠 다 잤다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9
이걸 어떻게 고르죠..? 진정 고르라고 만드신건가요 저를 시험에빠뜨리기 위해서 만드신건 아니구요?????? 🤦‍♀️🤦‍♀️🤦‍♀️🤦‍♀️🤦‍♀️🤦‍♀️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10
미쳤다진짜 대박대바귣짅자 진정이안돼 빌런 이동혁 미쳐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11
헐 1번 일촌 생각나 동혁이 빙의글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12
에바야ㅠㅠㅠㅠㅠㅠ동혀가ㅠㅠ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13
세상에 동혁아ㅜㅠㅠㅠㅠㅠ 저는 야구부 이동혁이요...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14
와,,,,전못골라요,,,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15
넷 다 하겠습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16
아 오바야...... 진짜............. 눈물 주륵임....... 못 골라 절대 ㅠㅠㅠㅠㅜㅜㅜㅜㅜㅠ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16
쓰니 작가지..... 나 다 알어.............. 지금 계속 보는중이야......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17
와 이거 진짜 못 고르겠다 ㅠㅜㅠㅠㅠㅠㅜㅠㅠㅠ 이동혁 ㅠㅜㅠㅠㅠㅠ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18
22222 근데 진짜 다좋아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19
1111ㅠ 야구부 13번 진짜 내꺼라고 플랜카드 건다 짖짜..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20
댜박 1 2 못골라 ..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21
4 넘 슬프다..아 못골라..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22
너무 다 좋다ㅠㅠㅠㅠ 고르고 골라서 1...야구부 동혁이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23
쓰니야 너무 좋다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못 골라 ㅠㅠㅠㅠㅠ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24
흐엉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야구부 동혁 ㅜㅜㅜㅜㅜㅜ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25
헐 다 좋아ㅜㅜㅜㅜㅜㅜㅜㅜ 근데 야구부는 진짜 최고다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26
아 다 다르게 좋아ㅠㅠㅜㅜ이동혁은 진짜 청춘이다ㅠ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27
거의 문학작품인데ㅠㅠㅠㅠㅠㅠ너무 조아ㅠ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28
미쵸따 진짜 금손이야......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29
미쳤다....장편으류 글 써줘야해...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30
이겅 으뜨케 골라... 난못하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31
와 이거 진짜 못골라 심아 필력 미 쳐써...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32
3...대학엔 저런 동혁이 없어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33
22222 우는 이동혁에 미치거든요,,,,,,,,,,,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34
3.. 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35
오바 .. 44444 ..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36
와.....다 다음 편 보고싶어요....진짜...오....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37
여우동혁ㅠㅠㅠㅠㅠ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38
처음부터 미쳤다 와 야구부 이동혁 오바 내 심장 홈런이요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39
미쳐따 진짜...다 좋아ㅠㅠㅜㅠ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40
ㅇ-<-<..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41
나 1번읽고 내려왔어 아휴 진짜 니 아빠가 글쎄 그날 홈런을 몇개나 쳤는지 ... 나누구한테말하냐 쓰니는 빨리 글잡가도록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42
1111111 하ㅠㅠㅠ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43
허어어어어ㅓㅓ 미쳤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44
뭐야 나 마지막 보고 울었어,,, 멍슬프다ㅠㅠ 이입대박이야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45
야구부 동혁 사랑해 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46
333333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47
하.. 다 너무조아..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49
오마갓 고르기 너무 힘들어 야구부 이동혁... 빌런 이동혁...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50
헐 이런글은 어떠세요 있길래 아무생각없이 눌렀다가 감탄하구갑니당,, 브금이랑 글이랑 너무 잘 어울린다 4개 다 다른 상황 다른 감정인데도 브금이 그 분위기에 잘 맞아들어가 잘 보고 가 심앙💚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52
와 대박 진짜 진짜 오바
쓰니야아 와 이건 이야 영화 보고 온거 같다 갑자기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53
야구부 동혁 연재 가자 쓰니야 미쳤어ㅜㅜㅜ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54
22222 우는 동혁이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55
이 할미...졸업한지 오래지만 고등학교 대학교때로 돌아간 기분이었네......고등학교때로 돌아가서 이동혁 소원 다 들어줘야지 ㅠㅠㅠㅠ 홈런 한 66개 치자 !!!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57
야구부 동혁이여 ㅠ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58
소설 아닌가요....싹다 너무 좋아....하...기쁘다가 울었다가 기쁘다가 울었다가...아주 단짠단짠이군요...게다가 브금은 또 왜이리 완벽한지...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59
야구부 동효기ㅠㅠㅠㅠㅠㅜ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60
헐 빌런 동혀기..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61
야구부 청량미 갑입니다용...하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62
야구부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63
야구부미쳤다..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64
못골라 ㅠㅠㅠㅠ 글잡으로 모실게요 ㅠ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65
하 4번 대박이다...하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66
하ㅠㅠㅠㅠ진짜 하나같이 심장이 아려와서 눈물이 나... 게다가 해피엔딩 하나 슬픈엔딩 하나 번갈아가면서 내 심장을 자극해서 진짜 너무ㅠㅠㅠㅠ 브금까지 완벽해ㅠ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67
첨부 사진쓰니..글잡 생각없니... 쓰니 정말 금손이다...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68
필력 진짜 미쳤다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26
나 야구부 동혀기 보러 다시 왔어...넘조타..
6년 전
대표 사진
시민10
히야...
5년 전
대표 사진
시민69
와...진짜 최고다..진짜...진짜...쩐다...와...너무 좋다..못골라 못골라...
5년 전
대표 사진
시민70
와 진심 쩐다 진짜 최고야......... 브금이며 필력이며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네,,,,,, 난 무조건 야구부!!! 하면서 겨우겨우 2 3 떼고 왔는데 기대어 잠들던 이 곳이 심장이야 에서 흔들 훈들,,,,,,
5년 전
대표 사진
시민71
와 심아 4가지 다 대박이야.......
5년 전
대표 사진
시민72
야구부 동혁이 그래서 소원 뭐 빌었나요ㅠㅠ
5년 전
대표 사진
시민73
어떠케 골라......?
5년 전
대표 사진
시민73
나 진ㅁ자 못 골라.....
5년 전
대표 사진
시민9
나 그냥 죽을게 난.... 나는...
5년 전
대표 사진
시민9
엥 나 언제썼대
5년 전
대표 사진
시민74
쓰나 제발 ㅠㅠ뒷이야기도 써주라ㅠㅠㅠㅠ4가지다 포기모태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시민75
슼 브금 틀고 다시봐야지
4년 전
대표 사진
시민76
모야 2년전 글이었다니....못고릅니다😭😭😭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마플OnAir미디어정리글후기장터댓글없는글
드앙콘 사첵 선물 택배로 온 거 일반석까지 온 거야??
8:12 l 조회 30
서재페 취켓 생각보다 잘 안되네잉
3:03 l 조회 37
혹시 드리미즈 띠부실 모음집?? 2
0:12 l 조회 70
나 막콘 직캠 올라오면 깨워주ㅜ
04.19 20:08 l 조회 49
JNJM 자리 고민 들어줄 수 있으려나 7
04.19 19:59 l 조회 170
드림쇼 사첵 기프트 양산 튼튼해? 3
04.19 19:34 l 조회 212
천러 왤케 귀엽냐.. 1
04.19 19:30 l 조회 46
런쥔이 지금 어디야?? 1
04.19 19:27 l 조회 120
이거 짤 무슨 글이야?? 6
04.19 18:53 l 조회 209
정보/소식 쟈니 도영 태용 Rock Solid 뮤비 촬영 응원 비하인드 틱톡 3
04.19 17:44 l 조회 75 l 추천 3
장터 127 개봉앨범 나눔 4
04.19 15:56 l 조회 246
장터 재민제노 팬미팅 양도해!! 9구역 30구역
04.19 15:41 l 조회 108
장터 컨페티 나눔 21
04.19 11:45 l 조회 440
나 궁금한게 있는데 구믐뭔봄 11
04.19 11:25 l 조회 394
연관 메뉴 🔗
잼동 잰정 맠정 런쥔 도영 엔페스 마크 맠동 쇼타로 성찬 재민 리쿠 동맠 쟈니 천러(NCT) 정우 잼젠 제노 해찬 재맠 엔시티127 엔시티도재정 윳댕 재현 맠윈 아기신기 잼런 유타(NCT) 엔시티(13) 쟌텐 도툥 태용 엔시티 위시 젠런 성쇼(성찬/쇼타로) 동런 WayV 재도 지성 엔시티드림
장터 JNJM 제노재민 팬미 3층 양도
04.19 10:08 l 조회 90
장터 제노재민 팬미팅 2회차 양도(완료!) 3
04.19 05:44 l 조회 246
런쥔이 일본 커버곡 준비하고 있다고 한 건 1
04.19 01:34 l 조회 87
요드링이나 뎡반지 보관 말이야 9
04.19 00:31 l 조회 260
실체 3층 열차이 큰가? 4
04.18 22:25 l 조회 192
드림 곧 자컨 찍는다며 2
04.18 22:09 l 조회 195


12345678910다음
 슈퍼엠 언급 불가 
엔시티 팬캘린더
픽션
전체 보기 l 일정 등록
엔시티
연예
일상
이슈
2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