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는 그렇게 당하고도 불쌍하게 울고 후회하고 반성하고 바뀌어가는 남주를 보며 결국 나는 남주를 받아들일 운명이구나 섭남아 미안해 그래도 나는 남주가 좋은가봐 이러고 섭남이 처량하게 남겨진 강아지같은 이런 느낌이어야 하는데 엉엉 유ㅠㅠㅠㅠㅠㅠ
백경아 .. 사약길 걷지마 그럴바에 차라리 나한테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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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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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그렇게 당하고도 불쌍하게 울고 후회하고 반성하고 바뀌어가는 남주를 보며 결국 나는 남주를 받아들일 운명이구나 섭남아 미안해 그래도 나는 남주가 좋은가봐 이러고 섭남이 처량하게 남겨진 강아지같은 이런 느낌이어야 하는데 엉엉 유ㅠㅠㅠㅠㅠㅠ 백경아 .. 사약길 걷지마 그럴바에 차라리 나한테 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