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학생때 종현이랑 설리 좋아하는 걸루 엄청 유명해서 어디 나오기만 하면 다 나한테 연락 오구 보여주고 .. 당연히 덕질도 엄청 열심히 했었는데.. 그때는 약간 한팀을 다 좋아했어야 되는 풍조? 그랬는데 나는 꿋꿋히 저 둘이 좀 많이 좋아하고 그래서 친구들이 신기하게 생각한듯 어른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멀어졌던거 같아 그래도 앨범이랑 굿즈같은거 다 본가 내려가면 있는데ㅋㅋ 아무튼 그래서 그런가 17년도 하고 요번에 연락 엄청 받았다.. 괜찮냐고 너 생각난다구 근데 뭐 다른건 모르겠고 잘 모르겠는데..음 이제 별로 안좋아 한다구 생각했는데 되게 느낌이 이상하다.. 내가 좋아하면 안됐었나 싶은 생각도 조금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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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