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게 자꾸 밀려오네 다시...그냥 일상생활에서 허무함을 느끼는거랑 차원이 다른거같아 가족의 죽음을 보고 혹은 소중한사람의 죽음을 보고 느끼는 허무함이..진짜 말로 표현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