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얘들아...ㅎㅎ 내가 가족말고는 말도 잘 못했지만 다들 투표해줘서 막방보면서 울고 그랬는데 또 나만 진심이었지... 요즘엔 일 터질 때마다 연락와서 수치스럽고 힘들다 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