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테니스 라켓 달라길래 설마 그걸로 때리려나 싶었는데 너무 다정하게 테이프 감아주는 백경

2. 이 독개구리 옷 주인 주화 (도화 형/단오 주치의)

3. 대놓고 와인 엎었는데 뭐야 한마디 하고 제 갈 길 떠난 서열 1위 오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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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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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테니스 라켓 달라길래 설마 그걸로 때리려나 싶었는데 너무 다정하게 테이프 감아주는 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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