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알리고 싶어도 워낙에 대기업이고 네임벨류 있는 방송이라 알리지도 못 했을 거 같긴 한데 아무튼 그걸 직접 본인 귀로 안무가 쌤이 알려줬다 라는 말을 들었을 때 나같으면 박탈감 너무 심했을 거 같음
| |
| 이 글은 6년 전 (2019/10/17) 게시물이에요 |
|
물론 알리고 싶어도 워낙에 대기업이고 네임벨류 있는 방송이라 알리지도 못 했을 거 같긴 한데 아무튼 그걸 직접 본인 귀로 안무가 쌤이 알려줬다 라는 말을 들었을 때 나같으면 박탈감 너무 심했을 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