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찐 작가가 하루가 단오에게 다정하고 충성스러운 만큼 백경을 폭력적으로 그려서 메인서브의 균형을 맞추는거 같긴 했음 그래서 하루가 갓태어난 강아지가 주인만 바라보는거처럼 + 단오에게만 쩔쩔매고 단오 지켜주는 만큼 백경은 업보 쌓으면서 단오한테 신체적 언어적 폭력 가하는 씬이 많은거 같았거든 근데 다음 화는 섭닥빙이 늘어나냐 vs 백경 캐릭터가 서브로써 있을만하다고 납득시켜주냐 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같음 작가가 잘 그려내면 백경에 대한 (아니 그래도 그렇지 저렇게 폭력적이야?같은) 부정적인 반응을 환기시킬수 있을거고 잘못 그려내면 그냥 섭닥빙 늘어나서 메인파랑 서브파 싸우는거고.. 모르겠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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