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이어지는 스토리로 상상하면 더 소름돋아 좋아하는 남자가 생긴 여자가 주술을 걸어서 노래와 춤을 추며 홀리고 남자가 날 좋아하게 만들어. 근데 그건 주술로 만들어진 가짜 사랑이라서 영원하진 못했지. 남자는 시간이 지나면서 여자에 대한 사랑이 흐려져가고 여자를 떠나고 싶어하는데 자꾸 붙잡으며 집착기도 보이는 여자때문에 쉽게 떠나진 못해. 하지만 결국 남자는 여자의 그런 모습에 지치고 진짜 떠나려고 하자, 여자가 광기를 보이며 "어떻게 사랑이 변해? 사랑은 영원한 건데."하면서 "내가 싫어? 싫다고 말해봐. 진짜 싫어?", "사실은 내가 좋은 거지? 응? 좋다고 말해봐. 좋다고 말해. 아직 날 사랑한다고 말해." 이러는 거... 상상해봤더니 너무 소름이야 라타타 듣고 이어서 들으니 미치겠다 퀸덤 아이들 ㄹㅇ 무대 찢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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