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새끼 이름만 봐도̊̈ 가슴 철렁거리고 어지러워 사진도̊̈ 보기 힘들고 가끔씩 생각나면 눈물만 나와 지금도̊̈ 심장이 벌렁거리고 솔로곡은 듣지도̊̈ 못해 정말 내가 좋아하는 아이이고 아이의 목소리고 미소고 얼굴인데 그때 생각나서 힘들어서 못봐 그렇게 소중한 아인데 다른 사람 글에 말에 가볍게 올라오는거 정말 싫어 앞에서 욕이라도̊̈ 해주고 싶어 손이 너무 떨려서 더 쓰기도̊̈ 힘들다 2년 내내 우리애 이야기하면 정말 무례한 사람들이 많아 꼭 돌려받고 피눈물 났음 좋겠어 그럼 내심정 알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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