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다시 겨울이 왔을때는 너무 힘들더라 날이 추워지기 시작하면 다시 그날로 나를 데려다 놔 이유도 없이 너무 아파 아니 이유는 알고있지만 그 이유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싶지 않아서 그냥 아프다 생각해 목소리를 듣고싶은데 앞으로 듣고싶을때마다 업데이트 되지 않는 같은 음악 같은 영상으로 찾아들을테니 혹시라도 질리지는 않을지 앞으로 얼마나 같은 음악을 다시 들을지 알수없어서 아껴들어 웃는 모습이 너무 좋은데 웃는 영상을 볼때마다 미안해져서 저 웃는 모습을 지켜주지 못한것같아서 더 사랑한다 너는 소중하다 곁에 있겠다 더 말하지 못한게 너무 ... 너무 가슴에 사무쳐서 힘들어 우리의 일을 쉽게 떠들어 대는 사람들은 평생 모르겠지 시간은 흐르고 나도 일상속에 시간의 흐름을 따라 가는데 그 시간의 흐름 속에 우리애가 없다는게 자꾸 두고온것같아서 자꾸 뒤돌아 보고 자꾸 그날로 나를 데려다 놓는걸

인스티즈앱
근데 난 김선호 진짜 강점인게 여배우를 띄워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