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너 소속사대표 여친' 같은
그분들도 하나의 사람이고 소중한 가족이 있을거고 친구가 있을텐데
악플을 달아도 되는 영역이라고 생각하는 것처럼 느껴져서
내 생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