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안켜진 티비보면서 티비에 뭐가 나오는척 하고 (이건 뭐 cg때문에 그렇다침)
앞에 선생님 안계시는데 다같이 선생님한테 대답하는척 하고
악마의 편집 유도하길래 (불행하다고 말하라고 유도) 정말 행복하다고 하니까 작가가 "와, 정말 너 나를 힘들게하는구나." 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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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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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안켜진 티비보면서 티비에 뭐가 나오는척 하고 (이건 뭐 cg때문에 그렇다침) 앞에 선생님 안계시는데 다같이 선생님한테 대답하는척 하고 악마의 편집 유도하길래 (불행하다고 말하라고 유도) 정말 행복하다고 하니까 작가가 "와, 정말 너 나를 힘들게하는구나." 했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