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몇 번을 돌려보는지 몰라 태연이도 진리도 제발 행복했으면 좋겠다 누가 자기랑 어울리면 욕 먹을까 봐 조심하던 아이였는데 태연이가 선뜻 찾아와줘서 많이 놀랐는지 울먹이면서 언니 언니 부르고 어떻게 와줄 생각을 했냐고 애틋하게 태연이 쳐다보는데 왜 이렇게 마음 아픈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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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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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몇 번을 돌려보는지 몰라 태연이도 진리도 제발 행복했으면 좋겠다 누가 자기랑 어울리면 욕 먹을까 봐 조심하던 아이였는데 태연이가 선뜻 찾아와줘서 많이 놀랐는지 울먹이면서 언니 언니 부르고 어떻게 와줄 생각을 했냐고 애틋하게 태연이 쳐다보는데 왜 이렇게 마음 아픈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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