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인지도 차이가 너무 커져버렸어 엘르 패닝은 주연만 하면서 항상 화제작이나 작품성 있는 영화만 찍으면서 비주얼적으로도 배우로서 강점 있고 연기도 계속 발전하는데 다코다 패닝은 주조연 왔다갔다 하는데 그나마 찍은 주연작들도 작품이 아쉬워 엘르 패닝은 계속 대표작 갱신하고 있는데 다코다 패닝은 데뷔작 아이엠 샘에 멈춰있는 거 같아 어쩌다 이렇게 격차가 커져버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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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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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인지도 차이가 너무 커져버렸어 엘르 패닝은 주연만 하면서 항상 화제작이나 작품성 있는 영화만 찍으면서 비주얼적으로도 배우로서 강점 있고 연기도 계속 발전하는데 다코다 패닝은 주조연 왔다갔다 하는데 그나마 찍은 주연작들도 작품이 아쉬워 엘르 패닝은 계속 대표작 갱신하고 있는데 다코다 패닝은 데뷔작 아이엠 샘에 멈춰있는 거 같아 어쩌다 이렇게 격차가 커져버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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