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대기실인데 중간에 크리스탈벽 생기는 거 아니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투명벽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랬더니 부석순이 거침없이 그 벽 깨부수고 둘이 앉아있는 소파로 돌진할거라고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