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조 한 달에 몇 번씩 바꾸고 방 자체도 질려서 혈육이랑 방 몇 번씩 바꿨고 독서실도 같은 데는 한 달을 못 다녀서 유목생활 했었고 먹는 것도 한 번 꽂히면 엄청 먹다가 다신 쳐다도 안 보고 아무튼 싫증 되게 잘 내는데 최애는 뭔가 10년째 처음 감정 그대로여서 내가 나한테 너무 신기해... 이정도면 진짜 무슨 일 없는 한 계속 좋아할 것 같아 일상이 된 느낌이라
| 이 글은 6년 전 (2019/10/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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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조 한 달에 몇 번씩 바꾸고 방 자체도 질려서 혈육이랑 방 몇 번씩 바꿨고 독서실도 같은 데는 한 달을 못 다녀서 유목생활 했었고 먹는 것도 한 번 꽂히면 엄청 먹다가 다신 쳐다도 안 보고 아무튼 싫증 되게 잘 내는데 최애는 뭔가 10년째 처음 감정 그대로여서 내가 나한테 너무 신기해... 이정도면 진짜 무슨 일 없는 한 계속 좋아할 것 같아 일상이 된 느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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