싶을 정도의 생각이 드는 돌들 잘 없던데 모든 아이돌을 다 아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대중한테 좀 노출되고 팬덤 좀 있어서 커뮤나 어디든 언급량 좀 있는 아이돌들 노래는 그래도 대부분 들어봤다 싶은데 막 하 뭐 어떻게 가수가 된거지???하는 의아함이 드는 보컬들 딱히 없는 것 같아서.. 나도 예전에는 내가 막 좋아하는 보컬들은 세상 높은 고음내면서도 얼굴은 세상 편해보이는 그런 보컬멤들 사랑했고 지금도 그렇지만 또 그런 보컬이 아니라고 노래를 못한다 하는 생각은 안 드는듯 그냥 그런 보컬의 비중이 좀 적어졌다 뿐이지 다른 스타일의 보컬들은 또 많아진 것 같아서 좋은데..

인스티즈앱
애인 엄마가 헤어지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