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너의 세상으로 - 걍 들으면 앎 띵곡
what is love - 이 노래는 아무리 생각해도 스엠이 백현 디오 음색 자랑하려고 만든 노래 같음 노래도 좋은데 음색이 다 했음
my lady - 도입부부터 걍 끝남
방탄소년단
let me know - 알엠 랩부분이랑 마지막 고음 제일 좋아함 노래 조와
좋아요 - 약간 재치있는 노래인데 미련 남은 구남친 입장임
(3년차 때 노래긴 한데 butterfly도 좋으니까 들어보세요)
세븐틴
20 - 청량의 끝판왕
simple - 우지 솔로곡인데 음색 미쳤음
끝이 안 보여 - 힘들 때 들으면 울 수 있는 노래
철저히 내 취향으로만 적음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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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가 나폴리맛피아 인스타 답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