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를 좋아해주는 분들의 댁에 처음으로 간 거 잖아? 벽에 우리 사진 붙어있고 우리 굿즈들 모여있고 그런게 신기하더라고. 보면서 새로운 동기부여가 많이 됐어. 앞으로는 좀 더 이쁘게 사진을 찍어야겠다고 생각했어. 인테리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 동호가 말했다 (@baekho_said) October 3, 2019
| 이 글은 6년 전 (2019/10/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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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힘내라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