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415 #윤지성 인스타 라이브 이 부분보다가 넘 웃긴 나머지 길거리에서 주저앉아서 쳐웃다가 행인들에게 뭐지 미친년인가 하는 눈빛을 받았지만 저는 지성이 사랑하는 사람일 뿐입니다 pic.twitter.com/YIWmwW6aQm— 저화질의 윤지성 (@LQ_jisung) April 15, 2019 윤지룽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