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딩때 집에오는길에 늑대울음소리들려서 잡아먹힐까봐 움 알고보니 작은형이 몰래 숨어서 낸거 지금도 종종 늑대 기억나냐며 놀림 2. Feeling 컴백날 큰형왈 " 엄마 막내 눈 이상하게 떠 " 3. 가족율동있음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는 정세운도 모름 본인도 배웠다고 함 5. 다댁은 서울말을 잘씀 6.
#정세운 #세운 #JEONGSEWOON
— 𝘓𝘜𝘕𝘌🌙룬 (@lune_0531) April 12, 2018
그리고 그는 이후로 계속 다댁이라 불렀다고 한다.. pic.twitter.com/DJZ2bjLX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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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쇄조림마 물들어올 때 노 버린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