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에 한 번 새로 들어온 팬들 에 한 번 멘탈이 탈탈 털려서
잠시 휴덕했다가 이번에 다시 콘서트 티켓팅하면서 덕질 시작하려고 하는데
예전 그 마음이 아니야.
예전에는 본진이 브이앱하면 헐레벌떡 하던 일도 내팽겨치고 듣고 아침을 본진 노래로 시작해 잠자기 전 최애 직캠을 보면서 하루를 끝맺혔는데
더이상 직캠을 봐도 좋다라는 느낌보다 의무적으로 보는 느낌이고, 아예 직캠을 안 볼 때가 더 많아졌어
콘서트도 가는데 안 가고 싶다...수고비까지 주면서 콘서트표 가진건데...
아직 마음은 있는 것 같고 미련도 많이 남은 것 같은데 그래도 탈덕하는 게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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