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당장 우리 엄마부터.. 지금은 대학생이고 혼자 살아서 좀 숨 쉬고 사는데 나도 어렸을 때 연예인 좋아한다는 이유로 진짜 많이 엄마한테 맞고 살아서.. 누군가한텐 진짜 상상 이상으로 큰 존재일 수도 있는데 철없다고 생각하는 시선 넘 싫다 그 때 막 엄마가 명품가방 명품옷 사는 거랑 이거랑 똑같다고 엄마한테 바락바락 대들다가 머리채 뜯기구 막 그랬었는데 새삼 또 우울해졌어 사람들 다 덕질에 신경 껐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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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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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당장 우리 엄마부터.. 지금은 대학생이고 혼자 살아서 좀 숨 쉬고 사는데 나도 어렸을 때 연예인 좋아한다는 이유로 진짜 많이 엄마한테 맞고 살아서.. 누군가한텐 진짜 상상 이상으로 큰 존재일 수도 있는데 철없다고 생각하는 시선 넘 싫다 그 때 막 엄마가 명품가방 명품옷 사는 거랑 이거랑 똑같다고 엄마한테 바락바락 대들다가 머리채 뜯기구 막 그랬었는데 새삼 또 우울해졌어 사람들 다 덕질에 신경 껐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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