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오빠 덕질했을때는 하루하루가 행복했는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의 목소리도 매일듣고 얼굴도 매일보고 활동할때 올라오는 사진,프로그램 다 챙겨보고 공방뛰면서 덕질메이트들도 생기고... 가끔하는 콘서트는 몇달 전부터 활력소를 불어넣어줬는데..진짜 행복했는데 어쩌다보니 저절로 탈덕을 했고 아직도 그 돌을 응원하지만 그때처럼 행복하게 덕질을 못하는게 너무 아쉽다 언제 또 그런 기회가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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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0/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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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오빠 덕질했을때는 하루하루가 행복했는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의 목소리도 매일듣고 얼굴도 매일보고 활동할때 올라오는 사진,프로그램 다 챙겨보고 공방뛰면서 덕질메이트들도 생기고... 가끔하는 콘서트는 몇달 전부터 활력소를 불어넣어줬는데..진짜 행복했는데 어쩌다보니 저절로 탈덕을 했고 아직도 그 돌을 응원하지만 그때처럼 행복하게 덕질을 못하는게 너무 아쉽다 언제 또 그런 기회가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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